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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6 21:22
조회: 452
추천: 1
개나 줘버려...이 죽일놈의 ...술..ㅠㅠ
어젠 또 왕십리쪽으로 행차.....이거슨 애인님때문이 아니라 공짜 곱창을 위해 냅따 달려갔습니다..(-_-); 애인님은 아직도 군산 집에.....................윽
1차..곱창집에서 돼지곱창과 소곱창...........과 쐬주. 꽁짜꽁짜 *-_-* 2차..호프집에서 과일안주와 맥주와 ...쐬주 -_-... 꽁짜; 3차..노래방 ...역시 꽁짜;
아나 저건 다 기억하지말입니다 분명히..
나 집까지 오는데 택시비 7700원 나온거도 확실히 기억합니다...
...근데 내가 애인한테 전화해서 나 남자랑 술마시고 있다고 별 뻘소리를 자랑하는거마냥 했나봅니다.. .......기억이 없습니다?;;.. ...ㅠㅠ 아 뭐지 내가 왜 저딴 헛소리를 했을까요..
얼마나 펐는지 오늘 내내 죽을동말동이었습니다..공짜가 역시 무섭습니다 (-_)?...???? 오전에 얌전히 변기에 오바이트 한번 해주고 ... 머리 지끈지끈.. 낮잠 완전 퍼질러잤습니다 머리아파서..- - 다행히 오늘부터 휴가라...ㄷㄷ
...ㅠㅠ 왜 통화기억만 없슬까요...휴
진짜 애인님말 잘 들어야겠습니다.. 술 금지..(-_-)??..근데 과연 진짜 될수있을까..; 술자리는 애인님이랑 같이 갈때만 가야겠습니다.....애인님이 말려주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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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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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