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새벽 제가 '침몰선 헌터'칭호를 얻게 되었습니다.

 

약 '침몰선 헌터' 달겠다고 길원 여러분과 지인들에게 침지 강탈 및 삥뜯고, 했던 게 엊그제 같은제 벌써 헌터네요.

 

아직 '매병'이 안나오긴 했지만, 매우 뿌듯한 밤입니다. 그리고 헌터 달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십시오. 이상 황금물고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