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9-29 08:27
조회: 687
추천: 4
와 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어젠 애인님 만나서 술마셨음
첨엔 화이트와인쏘주 ........뭐 화이트샹그리아라는거 시키고 치킨데리야끼도 시켰는데 -_- 싸장님 왜...........안주 주문한거 까먹음?; 치킨데리야끼 나오기도 전에 샹그리아 1리터 싹싹 비움... ..데리야끼 먹고싶었는데 그냥...이왕 사장님이 까먹고 맹글지도 않았기에 취소시키고..
......보드카 세트 시켜씀.. 내가 먹고싶다고 시키자케씀 엡솔루트보드카+쥬스+계절과일........ ...아낙..이건 우리 둘이선 처리 못할거같아서;; 애인님이 우리 둘다 알고 지내는; 왕십리사는 동네 애 콜함 역시 이자식은 금방 나옴 --) 어젠 내가 눈화장좀 진하게 했드니.. 애인버리고 클럽이나 어디 갈라했냐면서 날 갈굼..-_-)
애인님이 보드카랑 쥬스 잘 말아주시고..암튼 잘 쳐묵쳐묵하면서 얘기꽃을 피움..
...아...일찍 가서 10시정도까지 마시고 쫑냈는데 난 -_- 또 기억도 조끔 말아먹었음 .. 뭐 원래 오늘은 완전 진상낼라고 마셨던건데...상태 나름 양호했던듯 근데..-_-; 내가 애인님 손을 좀 때렸다함...좀 아프게;;; 다른곳 안때리고 손때린게 다행이라함... 난 모르는일 - -)
오늘 뭐 술마신거같지도않게 속이 완전 멀쩡하네요. 그냥 평상시 같음 머리도 아프지도 않음 많이 배고픔... 뭘먹을까요..ㄹㄹ
================= 둔한MY /한숨/ 님의 말 :
[선민] + 님의 말 :
EXP
39,014
(0%)
/ 42,001
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
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