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 회사들 공채 마무리 되는 시기인데

 

또 좀 있으면 수능도 다가오는군요.

 

뭐.. 겜도 중요하긴 하지만, 현실 속의 삶이 탄탄하고 여유롭길 기원합니다.

 

 

영화 "아바타"에서의 아바타가 단지 영화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