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도 나가있음

 

 

 

 

....내가 넷북하나 사려그랬는데 애인님이 컴에 대헤 잘 알아서 조끔 상의하믄서 지를라다 암튼 내가 완전 꽂힌 모양새의 넷북이 있어서 계속 이거사야지 나 이거 사버릴꺼야...했는데

애인님이 계속 좀 미루라고 뭐시기 저시기 하는거임니다..

내 맴은 급한데 애인님이 계속 그러닌까 맘이 조금...꽁기꽁기했는데

....애인님이 넷북 주문해노셨담니다 -_-ㄷㄷㄷㄷㄷ 으익.

.ㄷㄷ오십만원 넘는돈을 ㄷㄷㄷ 그런 물건을 해주다니...........ㅠㅠ엉

 

 

 

 

난...그래서 넷북살라고 했던돈으로 갖고싶던걸 사자 -_-!...이런 미친 마음으로...

효과 졸라 좋다고...가격은 완전 비싸고... 예전부터... 감상만 하고 있던 제품을 지름...니다

 

난..피부관리에 신경쓰는 그런.. 그런 사람 (-_-)

 

 

 

레쁘리제가..좋대서.............................................휴

세일해서 저가격이야.... 휴..미칫..

 

 

휴..

 

 

 

나 옷은 다 샀으니 그만 지를꺼고.. 신발도 다 샀으니 그만 지를꺼고..

.....미친 화장품!@

 

 

 

똥글이네염.

 

 

ㅠㅠ 허덕허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