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판쳐써씀..

 

난 자꼬 초반에 볼링공이 또랑으로 빠지싸고 ㅠ ㅠ 세판째도 몸이 덜 풀린느낌이었는데... 두명은 좀 지칠거같아서 스탑..ㄷㄷㄷ

애인님의 뒷모스.ㅂ..

 

 

 

 

아는 동생녀자애의 뒷모습... 찍고보니 두 사진이 엄청 비슷함? -ㅋ-...

 

 

 

 

 

맨날 감기로 골골대던 친구옆에 철썩 들러붙어잇었어도 안걸리던 감기님이 드디어 ...들어오셨음

코감기 젱장입니다 ㅠㅠ

 

엉.. 또 이거슨 기분전환..

황금빛 반딱반딱~

좀 조명이 꾸리꾸리해서 ..금빛이 잘.....

진짜 이쁜 금빛...뭐래나?

 

 

 

 

배고프네요...

 

똥똥똥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