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발주서가 아까워 약한시간 부메랑 으로 고구마1300개를 남만무역물품과 바꾸려고했다.

결과 쥐가 500개 먹어서 800개밖에 안남았다.

짜증이 이빠이돋았다..

즐거운 주말

호경기라서 철재를 1200개 가지고 포항으로 갔다

1분을 남기고 없음으로 바꼈다..

나의 약 1시간 부메랑노력이 물거품됬다

발주패치한 망할영자 결국 나같은 원클 상인만 망하게됬다 망할것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