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To). 마키아벨님

현재 세비야로 달려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환전상퀘 끝내고 전직 하고나면  곧장 목재사러 오슬로 좀 들렸다가-

목공도구 10개랑 목가, 목재들고 함부르크에서 생산,

그리고 리스본 캐릭에 집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수요일에 접속하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때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언제쯤 접속하시는지 시간만 말씀해주시면 어떻게든 맞춰서 잠시만이라도 겜방으로 출입하겠습니다-

[집에선 안하기 때문에.;]

어쨌든 순항하시고 그때 뵈요-

프롬(From)... 유나이티드 킹덤~ 아임 룩킹 포 캐리포니아~ 엑스칼리버~ 엑스칼리버~

...........................?!;

 

요즘 소울이터를 보고있자니 엑스칼리버가 끌리네요- ㄲㄲㄲ

 

어쨌든 댓글이 안되서 글로 적어놓습니다-

혹여나 다른 분들도 뭐 필요하신거 있으면 만들어드릴 수 있을때 만들고, 뵙게 될 때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환전상에서 보관이랑 귀금랭작 끝날때까지 전직 안할 것이니, 환전상때 가능한 주조와 공예 쪽을 문의해주시길-]

[또 참고사항은 조선, 봉제, 조리가 10에 해당되는 것 정도?;] 

그러고보니 이제 신년이 가까워지고 있군요-

메리 크리스마스 & 메리 뉴이어 하시길...;

[이것도 '하다' 라는 동사가 쓰이는 건가?!; 라는 의문은 살포시 짓밟아주시길-]

 

P.S. 카리브에서 돌아오다가 화재로 담배를 21통이나 날렸네요-

피웠나...........................? [선원혼자서?!;]

 

P.S.2 목가도 몇 개 있는데 공작실을 되는데로 뽑아둬야겠네요-

나중에 사실 분 계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길-

 

...13개 생산해버린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