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면 끝나나...

라고 생각하다보니 언젠간 끝나는군요.;

 

오늘 22장부터 28장까지 순삭- ㄹㄹㄹ;

명목은 어차피 널리고 널렸으니.; [현재도 흰광만 1600개 돌파한 상태.;]

받은 명목 족족 배 수리에 써버리고- [무적내구는 아니었지만 꽤 크리를 많이 맞았었나봐요.;]

 

아악!

이제 명성 20만이 필요한 이 슬픈 상황.;

 

괴리감은 그래도 17만이라서 그저 그런 상태인데...

KAIRI [서버통합 후엔 운명론] 얘는 14만밖에 안되네요-

 

대략 올려야 되는 총 명성 9만인가...

육메가 개당 6씩 올려주었으니... 아니 후추나 사파도 되겠군요.;

어쨌든 이제 KAIRI의 고고학을 순6랭 찍을때까지만 서고에서 놀다가 상인으로 전직이나 시켜야겠네요-

 

당분간은 상업에 모든 투자를.........

북해 명산품도 전부 찍을겸 KAIRI에게 봉제를 가르쳐볼까나...

어쨌든 이제 베네치아만 돌아가면 29장 시작인 상황~

 

이번 주 내로 깨게 된다면-

다랑어나 좀 사서 보관랭작을 후딱 끝내버리고...

그리고 모든 돈을 다 부어서 귀금을 올리기 시작하겠네요-

인장에 적어둔 귀금랭 휙휙 갱신하겠습니다-

그럼 나중에 뵈요-

'ㅅ')> 필승-

 

아참, 그리고 마키아벨님!;

저 내일 접속하는 캐릭은 리스본에 있는 자괴감 입니다-

그리고 혹여 동지중해에 계시다면야 베네치아로 오셔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