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대투 종료후(12시) 점유율

 

 

아래는 탐 소화후(12시 33분) 점유율이 되겠습니다.

 

1. 점유율 49%에서 다음탐에 포르투갈에 비해 28.6억을 더 넣은 에습의  점유율 오히려 5%나 하락

2. 6.5억을 넣은 잉글의 점유율 8% -> 9%로 상승(대투로 볼떄 에습의 1/15 투자액으로 1% 상승)

    게다가  불과 1.2억을 넣은 프랑스의 점유율 1% -> 3%로 상승. 

기존 룰로 보면 프랑은 0%에서 박박 기고 있어야 하지요. 헌데  결과는 그 반대입니다.

 

결과적으로 에스파니아가 큰 출혈을 입었네요.

이런 방식이 된다면 그냥 대투는 공훈증얻기 이벤트 정도가 될 듯...

 

어떻게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