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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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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녀의 두번째 이야기☆ l월야환담l 길드를 창설햇습니다 (-^_^-)안녕하세용>_< 복녀의 두번째 이야기~ 쑈쑈쑈~!! (죄송합니다 급흥분햇네용 ;ㅅ; )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제가 리스본에 길드를 창설햇습니다 ;ㅅ; 길드 이름은 l월야환담l 입니다....((앞뒤 로 L자 소문자입니다 'ㅅ' 햇갈리는분을 위해성 >_<) 본래 있던 길드에서 나와 드디어 제이름으로 길드를 창설하게 되엇는데요. 홍보를 할려고 이렇게 글을쓰네용 ;ㅅ; (결국...홍보목적을 위해서 두번째 글을 쓰는 나 ;ㅅ;) 친목길드이궁 중립에 다국적 길드라성 폴투뿐만 아니라 다른 국적 분들도 대환영이구용 ;ㅅ; 첨으로 창설하는 길드라 길마가 쬐끔 모지랄 수도 있습니다 (응?! 머라는겨;;;) 에헷; 많은분들이 가입 해주셧음 좋겟구요; (리스본에서 가입 신청해주시면 되용 >_<) 모지란 길마이지만 멋진 길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겟습니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심 성심성의껏 도와드리겟습니다 ;ㅅ; 긴글 읽어주신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릴꼐욤 'ㅅ'; 3번째 이야기를 고대하며 이만 쭐이겟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ㅆ+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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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10 직업 : 향료상인 국적 : 포르투칼 나르키소스는 사랑을 알지 못햇고 늘 차갑게 외면하던 그였다. 그래서 였을까? 처음으로 사랑에 빠졋던 사람은 놀랍게도 자기자신....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사랑이었다. 눈물흘리며 애원하지만... 결국 이뤄지지 못햇고 결국 그는 서서히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그리고 그 자리에는 아름다운 수선화 한송이만이 그의 모습을 쓸쓸히 표현하고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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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