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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9 11:13
조회: 402
추천: 0
선원들을 밀어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문구들1.오늘도 싸구려 빵과 맥주입니까?(맞나??)
뭘바래..돈주고 배태워주고 다하는데..확밀어불라.. 2.실이 끊겼습니다 이건xxx가틀림 없는데 아깝군요. 넌 같은 고기를 60번보고 60번을 다놓치냐ㅡㅡ..;; (실제로 청새치 60번보고 다높친 선원이 있었음.) 3.(선원한명일때)선원중 누군가xx를 훔치는것 같습니다. ...누굴 의심할거라 생각한거지??부관?? 난너말고 의심할 사람이 없구나??..;; 4.배에 불이 낮습니다. 꺼..;; 5.배가흔들려 못자겠습니다. 마스트에다 묶어 주랴??...;; 6.쥐가 들끊고 있습니다. 잡어..;; 7.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선원이 빠져죽습니다. 귀막어...;;그리고 죽으러 가는 동료는 좀 말려서 살리지??..;; 그외 몇몇 문구들...대항하는 유저에게 언제나 분노와 근성을 유발시키는 우리의 선원들..영원하라~ (공감하시는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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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폴라리스 케릭명:정석범 레벨:꾸준히 올릴 예정 성격:모름 나이:말못함 혈액형:O형 길드:無 기타소개:날봤으니 100만원ㅅㅅ ㅋㅋㅋ
"고귀함도 , 신념도 , 자비도 없어 . 상인으로도 , 모험가로도 모습을 바꾸지못하고. 대포로 맞은 상처조차 회복시키지 못해. 돈을 뜯을것도 아니면서 타국,자국할것없이 강습을 걸지. 그러면서 대포알이 다 떨어지면 아무것도 못해. 이녀석.... 네가 그러고도 유해냐?? 부끄러운줄 알아 " -헬싱(아카드 흡혈귀 사냥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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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