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0-15 20:22
조회: 503
추천: 0
첨부파일
드디어 수탈갑 시리즈 3개째 모았네요첫번째 보시는 검은것이 사려깊은
두번째 보시는 녹색이 마른체형 세번째 것이 오늘 하루 종일 투자해서 얻는 과부 첫번째 두번째것은 각 갑옷당 두시간 동안 북해에서 탐색돌려서 얻었구요 세번째것이 오늘 하루 종일 백병질 하다가 포기하고 포질로 대포 깨먹고 얻은 과부갑입니다. 다음엔 빨간털 시리즈를 위해서 달려봐야겠군요 ㅎㅎ 이제 하나 남은 적강까지의 렙을 위해 달리는 제 부관 진상 오스발드 안습의 기습수치로 저를 슬프게 하는 니나 어쨌든 오늘 하루 고생을 날려버릴 정도로 좋네요 ㅎㅎㅎㅎㅎ 갑옷 모으기 씨리즈는 계속됩니다 곁다리로 너무 너무 고맙게도 연금술의 달인 달의교황 동생이 맹글어준 복각 흑태자도 올립니다 ㅎㅎㅎㅎ 과부갑 얻는데 많은 도움 주시고 하나 나온 과부갑 선뜻 저 가지라고 주신 로젠형님 감사합니다
EXP
23,359
(57%)
/ 24,201
Pawn or King
디케섭 Dantes 몽테크리스토
포텐 폭발!!!!!
|


Mo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