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잉글
      잉글과 포투의 동맹은 잉글로서는 최고의 선택이다.
      교역라인이 겹치지 않으며 , 동남아의 진주교역은 서로 협상하면 전혀 문제가 없다.
      포투는 명실공히 디케섭의 제 1 대국이다.
      잉글 입장에서는  에습과 동맹은 하기가 힘들다 .
      보석 무역이 수익이 큰만큼  원거리 무역이기 때문에  중거리 무역로 확보는 잉글이 항상 원하는 바이다. 
      북해에 귀금과 보석 내성항을 가지고 있는 잉글로서는 기회만 된다면  
      보석과 귀금의 무역을 함께 할 수 있는 카리브 교역 라인이 탐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각 섭의 잉글은 기회만 되면 항상 카리브 동맹항을 공투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잉글의 카리브 공투는 언제든지 생길 일이 생긴 것 뿐이다.
      카리브는  중고랩 잉글 상인들에게 든든한 교역라인 역활을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잉글은 단합하여  공방투를 하지 않고 의견이 분열되는가..?
      저자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
      에습이 북해를 공략해서 라는  이유는 말도 안대는 어불성설이다.
      에습이 전략적으로 잉글의 분열을 조장하여 카리브 공투를 못하게 하는것인대
      명분이 없다는  에습의 언플 놀이에 휘둘려서 이대로 물러난다면 
      앞으로 다시는 카리브에 손을 못 댈 것이다.  지금처럼 좋은 기회에 손을 안댄다면 언제 기회가 있겠는가..?
      각 국 수뇌부 분들은 대항해의 컨탠츠를 잘 이해하고 있고 
      나름대로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움직이지, 결코 자금이 남는다고 움직이지 않는다.

2. 포투.
     저자는 포투를 진정한 대국으로 본다.
     대국의 면모를 가지고 있다.
     포투분들의  언플을 저자는 한번도 본적이 없다..  언플이 심해 오해의 소지가 있을때 해명 정도이다.
     포투 수뇌부는 묵묵히 내실을 다져 단합을 유도하고 공방투에 낮밤없이 집중한다.
     에습의 단결력과는 성격이 다르면서도 강력한 조직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현재는 유저수 급감으로  에습과의 공방투 전에 힘들어 하는 모습이 모인다.
     포투의 교역 약점은 에습에 비해 매각항이 적다는 것이다.
     하여 그동안 에습과의 공방투 전에서도 매각항 확보에 전력을 쏟아 왔다.
     
     하지만 지금은 잉글과의 동맹으로  공방투 전이 디케섭 전 국가로 번져 나가고 있다.
     
     투자전은 결코 단기전이 아니다.
     어느 국가가  더 단합하여 지속적으로 공략하고 방어를 하는가가 중요한 팩터이다.
     그렇기에 공방투로 소모한 자금을 어떻게 빠른 시간에 재충전 할 것인가가 관건이다.
     
     포투의 강력한 외교력으로 잉글이라는 든든한 우군을 동맹으로 확보한 지금 ..
     포투는 공투 방향을 에습의 자금 확보 라인으로 집중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교역 라인 확보를 위한 에습의 방투 금액은 커 질 것이고 
     북해의 공투력도 반감할 것이라 생각한다.

3.  에습
     최고의 집중력과 단결력을 보여주는 에습은 북해 일대를 에습 국기가 휘날리게 만들었다.
     에습의 자금력은 장기간 포투와의 투자전을 치뤄왔음에도 지칠줄 모른다.
     에습의 공투는 다각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교역을 하며 , 그대 그대 필요에 따라 깃을 바꾸고 있기 때문이라 보인다.  
     ( 먼저번글에 에습의 전략을 자세히 기술하여 중략 하기로 한다) == 참고  4353 번 글 ==

     에습을 바라보며 저자는  2가지 우려를 한다.

     1) 집중적으로 몰아치다보니  지치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만약 북해 공투가 장기화 된다면, 에습의 투자 여력은 갈수록 줄어들 것이다....
         에습으로서는 잉글에게 막강한 힘을 보여 줬다고 생각한다.
         든든한 우군으로 네델과 프랑이 함게 하고 있지만 , 
         우군이 더욱 파워를 발휘 할 수 있도록  방안을 연구하여, 
         에습의 북해 공투를 우군이 담당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고
         수뇌부는 좀 더 외교적인 수완을 발휘하여, 잉글을 이번 투자전에서 약화시켜야 한다.

      2)  에습 유저의 사략 공언을 기화로 각국의 사략과 유해들이 갑자기 늘어 났다.
         이는 지난  4월의 경우와 비슷한 경우로  어지보면 전철을 밟는 듯 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유해나 사략이  대항의 컨텐츠이고 개인의 선택에 따라  즐길 수 있는 것이지만
         한 국가의 국가방 일원이 , 또는  넘치는 국가관을 가진 유저분이 사략을 표방 하게끔 한 것은 
         서로의 의견을 분분하게 만드는 촉발제로 작용할 소지가 있다.
         단결이 잘 된다는 건 그만큼 수뇌부 역활을 하는 분들이 식견이 넓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누가 먼저했니 , 나는 한대 때렸는대  너는 두대 때렸다 식의 논쟁은 이제 의미가 없다. 

         하루라도 빨리  대항의 최고의 컨텐츠인  투자전에 다시 합류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줘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선의의 피해자(투자전에 참가하지 않는 초 중랩 유저분들)는 생길꺼고 
         결국 화살은  부메랑이 되어 날아 올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떤 유해 분은  유해하던 걸 접고 상인으로 투자전에 합류하여 국력을 높인다 하지 않는가..?
         ( 신삼국은 지면 관계상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