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리브의 산토밍고에서 공예품거래랭 9에 영어 있는데도 300장의 알선서를 소비 하는데도 안나와서 그냥 열받아 접종할려고 할때 구세주처럼 나타나신 네덜분+_+ 바로 뜨신거에...나는 저주케인가를 심히 고민 하면서 감사히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당~~ 어제 경황이 없어서 받고 감사인사만 드렸는데 나중에 뵙게돼면 뭐라도 하나 드려야 겠어요~~


ps.그외 도와주신 

악마님,뱁새님,명품상인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