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남편은 감기약먹더니 잠쏟아진다고 바로 뻗음 ㅈㅈ..

또 이른시간부터 혼자 놀게되서 대항키고 채집질을 ㅠㅠ





오늘은 낮에 대항을하질 못해서 채집 수련치를 거의 쌓지 못했으니 만랭까지는 아직도 좀 더...

행음은 은행에도 또 충분히 있으니 리스본가는 수고없이 쭈-욱 올릴 수 있겠네요.

만랭 찍으면야 또 리스본에서 하루 이틀정도 빈둥빈둥 대다가 낚시 시작을+_-.

낚시 만랭분들은 보통 어디 어디 거쳐서 올리셨는지 궁금하그녕.







정말 재미없는 대항생활인듯한 느낌 -_-

그래도 만랭 찍고난 뒤의 나름 뿌듯함이...ㅠㅠ..........는 다 먼 얘기그녀ㅕㅇ.





돈은 하나도 안버네요- _
아까운 채집물들...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