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오늘은 그랬습니다 .

살짝 눈물이 나오네요 .


아 진짜 다 좋게만 밝게만 살고싶어서 피해다니다가 이제서야 바로잡아보려고 한발자국.



인생이 그저 밝기만 하진 않다는걸 알고는 있지만 한번밖에 없는 삶인데 어떻게든 좋게만 살고싶다는 생각에만 사로잡혀서 그동안 바보짓을 좀 했었던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그냥 살짝살작 가생이만 여따 토해봅니다 어따가 좀 토해내고 싶었어서_~
뻘글이네요





나이는 계속 먹어만 가는데 철이 아직 덜들어서 휴
ㅠㅠ.

곧 한살 더 먹는군요...으악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