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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19:24
조회: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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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가 싫타.오늘 남편 일따라가서 점심먹을때 대학가 근처쪽으로 가야되서 고 근처에서 밥을 먹었네요...
아오 근데 풋풋한 애덜 얼굴들 ㅠㅠ 내가 나이가 들었다는걸 더욱 느끼게 해주는 비참한 흑흑. 점심은 싸게 맛나게 먹긴먹었는데 찝찝한 기분이란... 하긴 남편 나이보면 할 소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흑흑. 나이 먹으면얼마나 먹었냐 하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또 흑흑. 남편은 왠 회사서 영업교육을 한다고 나가고 ...ㅠㅠ 아니 왜 고노므 회사는 서비스 직원들에게 영업교육은 뭣하러 시킨댜요 자꾸 왜 ~~~ 내가 자꼬 남편 스트레스가 걱정되서 죽겠네요 흑흑. 그래도 이쁜 남편은 나한텐 내가 막 씅질내고 삐져도 맨날 잘해주고 이뻐해주지만 흑흑-.- 아줌마되닌까 남편얘기만 늘어쌋고... 맨날 야기해도~ 야기를 해도 이느므 수다본능은 쭐어들지를 않아@@ 유선마우스는 진짜 완전 삐꾸가 되서 작동되지를 않네요... 안쓰던 무선 마우스 쓰려니까 손에 익지 않아서 영 어색하고 암튼 풋풋한것들 넘 싫어 흑흑흑. 난 조달이나 해야것네요 남편 오기전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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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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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