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마을까지 이동하는데만 꽤걸리는 대항해시대입니다...
전 그시간동안 가끔 옛날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고는합니다...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일은 처음으로 후추를 제힘으로 사가지고 와서
세우타에 매각한일이 생각납니다...
어마어마한 이익에 놀랐고,이 이익들을 내손으로 들고왔다는것에 두번 놀랐습니다..
그뒤로 계속인도무역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여비와 정전 값이 이익보다 좀더 나가서 지중해무역을 다시택할수밖에없었습니다...
얼마못가서 포기하였지만...돈이 좀모이면 다시 인도무역을 할생각입니다. 
그때는 갤리온을 타고있을지도 흐흐흐 ㅎㅡㅎ
아무튼 전 그일이 제일 기억이남습니다..
우리 디케서버분들은 대항해시대를하면서 아! 이게 제일 기억에남는다 하는게 뭐가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