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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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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와 약서둘다 약탈을 위한 의지를 발현하기 위한 아이템과 컨텐츠를 즐기는 자신의 '아.바.타'일 뿐. 약서 써는 군인이나 수탈하는 유해나 어차피 유해란 부분을 하나의 컨텐츠로 볼 수 있다면 누구에게도 동의를 구하지 않고 추구할 수 있는 대항온의 병적이면서 공인된, 정.당.한. 수단이자 컨텐츠. 결국 둘다 욕 먹을걸 각오하면서 사용해야하며 정당성의 주장을 공공 연히 하는것은 '도덕적' 반론에 맞서게 되는 명박적 법치주의라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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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