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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9 08:33
조회: 579
추천: 1
안녕하세요 태황입니다(전투시 중량으로 끊어쏘기의 장점)아 이글은 중량만을 고집하는 저같은 분들을 위해서 적어봅니다
끊어쏘기 아세요?? 같은 길드에서 활동하고 계신 네덜란드의 영웅 플룻님은 끊어쏘기를 모르고 계셨다네요 (모르시면서 그정도 실력이면 워~~ 증말 대단한거에요 ㅎㅎ) f1 부터 선수포 f2 부터는 선측포로 나가는데 f1~f7까지 각각 누르면 순서에 의해서 포가 나갑니다. (전체적으로 쏠땐 스패이스 바죠) 저는 개인적으로 전투를 할때 중량을 거의 쓰는데 끊어쏘기의 장점은 여기서 나옵니다 1. 중량으로 끊어쏘면 적선이 맞는 데미지는 적을지 모르나 거의 꼼짝달싹 못하게 할수 있다 - 해적들이 상인들 털때 원거리면 중량으로 끊어쏘면서 접근하는 방식이나 - 군인이 도망가려는 해적을 중량으로 스피드를 늦추는 것이 같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2. 선측포 5개를 한번에 쏘는 것보다는 1개 4개 나눠 쏘는것이 효과적일때가 있다 - 중량으로 선측포 1개 4개를 나눠서 쏘면 그만큼 상대는 중량의 피해를 많이 보게 된다(움직임 둔함) - 1개 끊어쏘면 적선중에 일부는 내가 대포를 다 쏜줄 알고 역 턴으로 나에게 꼬리나 머리를 돌리면서 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남은 포슬롯 4개로 적선을 크리로 눕혀버릴수 있어요(제가 젤 선호하는 방법이에요) - 로리깃같은 강화포문이면 2번으로 나눠서 포를 쏠시 거의 속사보다 빠르게 장전이 되는 효과가 있음 - 상대가 느끼는 압박은 매우 치명적임(많은 중량으로 늦지, 뒤에서 다른 적선 따라오지, 중량쏘면서 다가오지) - 어느정도 거리만 안떨어져 있다면 5개 크리나 4개 크리나 한방나오긴 마찬가지다(고로 남은 대포 1개는 적선 견제용으로 쓸수 있다) 3. 그렇다고 포를 남발하는것은 좋지 않다 ^^;; 이상 허접한 팁이었습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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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섭에서의 1년동안이 헬리오스섭에서의 2년보다 더 잼난것 같고 애착이 많이 가네요 태황(천상군인) 대해전에서의 로망달성! 태황녀(천상상인) 봉제의 달인
무릇 군인이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언제든 나라가 부른다면 달려가는 위국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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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