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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20:52
조회: 215
추천: 1
서울 올라와서 아는데도 없고 ㅠㅠ...그래서 심심한데 오늘 약속시간은 왜 늦은밤..엉엉..
심심합니다.. 그러네요.. 여러분들은 대항 잘 즐기고계시나요... 아니면 딴거하시려나.. 저도 대항 하고싶네요..그치만 지금 켜논건 던파..(-_-) 원래 횡스크롤식같은거! 싫어하는데......요즘 마땅히 끌리는게 없습니다... 나도 대항을 하고싶습니다만 다 뿌려놓고나니.. 다시 하려니 자꾸 현질의 유혹...후달달달달 요즘 왜이리 밥시간 지나면 배고픈걸 참지 못하는데 왜그럴까요.... 짜증나네요 ㅠㅠ 뱃속에 새생명이라도 들어있나..-_-; 그나저나 아까 찬물때매 결국엔 미용실가서 샴푸 드라이 하고왔는데 나 ....어쩐지 양 사이드 가생이 머리가 살짝 비는거같더라니 머리가 심한 지성이라 살짝 탈모끼도 있다고 .....아 미친; 난 아직 어린데! 어린데 말입니다 ..ㅠㅠ?... 지성샴푸를 써야된답니다...................... 아...이거 정말 ...또 돈들어가겠네 엉엉 내일 미용실가서 사야겠습니다 오늘은 나와있는터라...휴 그럼 오늘 밤도 수고하세요..행복한밤되세요..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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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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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