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렸습니다.
아직 하늘이 우중충 한 것 보니 더 내리려나요?
아무튼 날이 따스하니 뭔가 하고 싶고
마음도 촉촉해지는 아침이네요.

예전에도 그런 분이 계셨는데,
요즘도 글마다 추천을 주는 분이 계시군요.
이거 생각보다 쉽지 않던데, 글마다 추천 단추 누르는 게
적잖이 번거로운 일이더라구요.
아마 예전엔 개굴님이셨던가...
요즘은 누구신가요? ㅎ

글마다 뭐 딱히 추천을 해야하는 이유야 없겠지만
아무래도 글쓴이 입장에서 추천을 받으면
누군가 내 생각을 읽어줬구나 하는 느낌이
조회수보다 더 찐~하게 옵니다.

자 이제 전
글을 마치고 오늘 아침 읽은 글을 다시 찾아 추천을 해보렵니다 ㅎ

행복한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