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해분들에게 원한 산 이유는 먼지 되돌아 보니 좀 잇겟네요.

쇄골님이 안틸이 안전지역인데 유해면서 당당하게 군렙  올리는거 사람 모아서
방해 햇습니다. 보이는 족족 따라 댕기면서 침몰 몇번 시켯더만 바로 반말 하더군요.

뿌앵아 너 그렇게 살지마  이러면서 접종.


레인님은 카리브서 쟁하다가 어느분 하고 말싸움 하는고 보고
말리다가 보니 너무 심한듯했고
쟁 끝나고 대스 타고 도망 가면서 자기 이제 무역하러 간다고 비아냥 거리길래

모클로 바꿔 타고 리습까지 따라갓다
리습서 다시 아굴라스 까지 따라가서  몇번 죽엿더니 
저더러 아굴라스 까지 따라오는건 노메너라고 하면서 접종하더군요.

그후 이틀간 접속안하다 제가 가끔 따라가서 잡으면 반말에 케쉬포라고 우기더군요
뿌앵아~~~ 너 나이값 좀 해라 케쉬포 뜯어 먹고야 말테다 이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