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캐 조리마이스터를 찍을려고 열심히 컴퓨터를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들어오시더니

할머님이 다치셔서 진주좀 가자.라고해서 갈등했다가 결국왔습니다 ㅎㅎ;;;;;;;;;;;;;;;;;;;;

오늘 몆시쯤에 갈려나 그것도 미지수네요..집에 갔다고 해도 컴퓨터 할수 있을지도 미지수구요...

암튼 모두들 순항하세요 >_<

하루라도 인벤에 안들어오면 하루가 잘 안풀리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