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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0 19:30
조회: 199
추천: 1
장사글+뻘글]] 푸푼데타 진짜 구합니다암보서고지도는..나오긴하는건가요?
아니면 중남미 남서해안 필드의 레벨 54짜리 육상몹이 뱉는...여성 의류인데 암튼 구합니다. 삽니다.. 가격 잘쳐드림 ?.?.. 휴 ----- 이거슨 뻘글.. 내가 인상도 졸 순하고 실제 잘 웃고 잘 떠들고 엄청 밝은 아이인데... 오늘 극도로 우울함과 진짜 짜증도 머리꽁다리끝까지 .....아..죽겠습니다. 뭐 그렇고 그런게 날 이리도 정신산란하게 만들고 ..앞으로 신경꺼야지 신경꺼야지 다짐을 해보면서도 계속 .....................................맘이 풀어져서 신경쓰는 내가 나한테 너무 짜증납니다. 하아 몸도 아직 다 안나았는데.. 먹을거라도 잘먹어야되는데 뭐 해먹기도 짜증나고-_-.집안일도 오늘은 엄청 짜증나서 다 패스! 치킨이나 시켜야겠습니다 집에 사놨던 맥주500짜리캔도 2개 고대로 있는데 빨대꽂아서 다 해치워버려야겠습니다. 얼마안되지만.. 더 사놀껄 그랬습니다. 아우 젠장!. ㅠㅠ 그냥 푸념좀. 그저 목구멍까지 욕은 막 올라오는데 뭐.. 난 착하니까 ㅠㅠ 아우아으아으아으아아ㅡ아..궤렉엠ㄱ엘궹겍객객 +이딴 글내용 공개게시판에 남겨서 보시고 눈베리셨다 하는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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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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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