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나대보았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어떤 문제거리에 있어서 격한 논쟁을 하고 난후 다시 이전 사이처럼 친하게 지낸다고 하네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 사람과는 다시는 상종을 안할정도로 싸우죠 ㅋ

그래서 프랑스와 우리나라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했죠...그것은 프랑스인들만의 '톨레랑스'라고 하던데요~<>~

우리말로는 '관용'이래요~ 이것은 프랑스인들은 논쟁에 있어 자신의 주장과의 싸움이지만 

우리나라는 그 사람의 감정의 대립이레요. 따라서 그 사람의 주장을 반박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따라서......논쟁의 초점을 벗어나지 않는게 중요하다는 거 같아요ㅕ~<>~;;;;
(ㅇㅇ? 어쩌다 이런글을 쓰게 된지 모르겠네...ㅋㅋ;;;; 그냥 주저리주저리....)

아 이것에 대해 알면서 느낀건데 혹시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의회에서 싸우고 나와서 같이 노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하면서도..

왠지 이것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되기도 하는 이유는..........국회의원들이 못미더워서 그런걸까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