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냐 - 독일을 이기면 네덜란드랑 맞붙어 우승을 노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다시 조사해본 결과 펠레가 이번 월드컵에서 유럽 최강으로 손꼽은 적이 있었다. ㄱ-

 

포르투갈 - 에스파냐에게 아쉽게 졌다. 4강전에서 에스파냐가 지기만을 고대하고 있을 것이다.

 

잉글랜드 - EPL의 돈지랄보단 국내 선수 육성이 시급함을 깨닫고 있을 것이다.

 

프랑스, 베네치아(現 이탈리아) - 16강행 좌절로 우울하다.

 

네덜란드 - 좋아서 난리났다. 탄탄한 조직력의 토털 사커에 감독의 실리 축구가 접목됐다.

그렇다고 마지막까지 방심할 순 없나니... 특명: 펠레의 입을 막아라!

 

 

P.S. 오스만 투르크 - 월드컵 본선 못 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