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 가다보면  희/노/애/락    4가지를 느끼고 배운다 했습니다

이제 불혹의 나이에 접었지만  타인과의  대화를 하면서  욕도 하고  싸움도 합니다

남자라 하면  욕을 먹건  욕을 하건  부정도 할필요 없고

싸우다가도 화해를 할수도 있고 또한 싸운 사람들과 좋은 방향의 대화도 할수 있겠죠

저역시  해병대 나왔지만  타군 욕할 이유도 없고 또한 그 고생한만큼 부정할 이유도 없습니다

역시 다시 태어 나도  갔다온 해병대를 다시 갈겁니다   자부심이기에

누구 말처럼 육군 병장 제대 했다하면 그만큼  국가를 위해서 고생을 했겠지요  남자로서의 의무이니

헌데 그 고생한만큼 인벤에서는 가면을 쓰고서 그리 말들이 많은지?

한마디만 묻지요

당신은 남자입니까? 

욕먹는게 싫어서 그리 가면을 쓰고서 언플질 하는겁니까?

당신들이 남자라면  욕먹는게 싫어서 본케릭 밝히지도 않으면서

남들 비방하는 당신이 과연 남자라고 볼수 있습니까?

그런사람은 남자라고 칭하지도 남자라고 볼수도 없습니다

본인이 한일에 대해선 책임이 분명 따라 다닙니다   저역시 그러한걸 부정하진 않습니다

한명의 남자로써 책임질일이 있다면 책임 져야 하겠지요

마지막으로 묻지요  당신들은 겜뿐 아니라  현실에서도 얼굴에 가면쓰고서 타인들과

대화를 합니까?

전 그리 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