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담배한개비 피우는데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지금 뭐하는짓인가.

 

몇몇을 제한 고래왕님이나 라기님의 글에는 공감하고 인정하며.

이글을 보시고 언짢으신분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순간욱한기운과. 찌질한성격 등등이 섞여서 즈질스런 글을 작성해버렸네요.

욱하는 성격을 고쳐야하는데 잘안되는 현실이 슬프네요

 

아무튼 몇몇분을 제하고 글을 읽은분들 죄송합니다.

성격 고치는 노력 더욱해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