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탈님께서 커맨더님의 절친이라고 하시면서 계속 커맨더님 이름 들추고 나오시는데

안그래도 접으신분을 끌어 들여서 지금 뭐하자는 짓인가요.

 

커맨더님이 접었을테고 자신이 끄적인 댓글을 안 볼듯하니까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건가요?

아무리 접었어도 커맨더님께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도 갖추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댓글보면 99.9%욕설인데 좀 자제 해주실수는 없습니까?

여기가 혼자쓰는 게시판도아니고 다 같이 쓰는건데 있는그대로 욕설을 찍찍 뱉고 나니 속이 후련하신가요?

뭐 이글 보시면 저보고 "니는 욕 안하냐?"라고 하실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추잡한 욕설은 가려 쓸지는 압니다.

 

또한 각종 노하우님 언제까지 남의 변명을 대면서 자신의 잘못을 회피하시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내용에 "코맨더가 시키디?"라는것을 보았습니다.

참 잘적은 댓글이네요 평점 10점 드릴까요? 이것도 해탈님이 욕을 써서 홧김에 나왔어요 라고 변명 하실꺼죠?

 

1년전 잘못을 계속 꺼내는건 분명 노하우님께서는 욕이 나오고 화가 날 만한 말입니다.

"아니 내가 사과를 했는데 왜 계속 들추는거야?"라고 하시겠죠.

그렇지만 지금 하시는 행동과 말투가 그 잘못을 들춰 내게 하는것입니다.

반성하고있다? 그렇다면 코맨더님도 아니고 코맨더 코맨더 그냥 이렇게 부르시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코맨더님이 보시면 참 어이 없을 댓글이 제피섭 게시판에서 펼쳐지고있네요.

접은 사람은 접은 사람으로 놔두고 말씀하세요.

아무리 인터넷이 익명성을 보장한다고 하지만 익명성 믿고 아무런 예절도 없이 말 함부러 질러 대는거 아닙니다.

 

노하우님 께서는 말 조심하겠다고 하시는 약속을 4번이나 져버렸습니다.

이것도 변명으로 회피하시려 하겠죠.

남이 해서 내가 했다. 간단하고도 유치한 변명이 어디까지 가나 한번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