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군요.

 

대충 할 만큼은 다 한 듯도 하고 약간 모자란 듯도 하지만

 

이제는 다 옛날의 일이고 남은 건 그저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일이지요.

 

혹시 저 이외에도 수능을 보시는 분이 계신다면 다음 날 저녁에 서로 웃으면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저도 웃으면서 내일 '수능 잘 보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