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학때나 배운 화전 양면전술..

 

당하니까 참 거시기 하더군요...

 

항상 눈앞에서 히히덕 거리던 사람이

 

뭐좀 도와 달래서 성의껏 도와줬더니

 

알고보니 뒤에서 제것 몽땅 빨아갔더군요...

 

여기에 냅다 뭐라 욕이나 해데고...

 

아효... 세상 참 무서워 졌습니다...

 

각박해져 가요오...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