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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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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너인가 루져인가?아침 9시에 이마트가서 120번째 순번으로 피자 한판 주문하고, 2시30분에 찾으러 오라고 해서 지금 나가려고 합니다.
이렇게라도 먹어줘야 하는 이마트표 피자인걸까요? 늦게 와서 아쉬워하는 사람들 생각해 보면 위너인것 같긴한데... 마치 줄지어 포로수용소 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는 생각이...
아참, 어제는 10시 반에 롯데마트 가서 치킨 사려고 했는데 내 바로 앞에서 끝나더군요. 거...씁쓸합디다. 조카들 놀러 온다 해서 치킨 한통 사려고 했는데... 결국 롯데리아 햄버거 세트를 사왔죠.
내 앞사람은 7시 반에 찾으러 오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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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Save The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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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세나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