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 생일빵하느라 새벽에 집 와서 슬슬 문제 풀고 잘 준비하니 7시..

아..

좀만 자고 일나서 도서관 갔다가 저녁즈음에 피시방에서 칭구들과 황금같은 일요일의 마지막을 보내야 겟구나

하고 

눈 떠보니

날이 저물었네

싷발..??



아..미친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