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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1 23:00
조회: 636
추천: 0
기본이 안된 잡해들이 하다하다 거북이가지고 트집잡는데...형도 해적이었고...(존나 성공적인 해적이었지 ㅋㅋ)
현실적으로 거북이는 패치가 힘들고
징징대려면
현실적인 제안을 해라
골 상태인 유해는 강습을 받고 안받고를 설정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제안을 해봐라
유해들 재탕 가지고 말이 많아서 지금 현상범 등록이 생긴거잖아
유해들도 이제 인권을 외치는거지~
왜 실수로나 제조되서 염색 됬는데 무한 강습 받아야 되나-----요걸 근거로다가...
끝도 없는 무한 재탕은 유저 해적들도 겜을 떠나게 만든다 이라면서...어때?
단체로 이런식으로 제안을 해봐
<-골이 안뜬 해적은 무조건 강습이 허용 되지만 일단 골이 뜬 해적은 강습 받고 안받고를 해적 스스로가 설정할 수 있게 만드는 시스탬을 만들어 달라->
이렇게 되면 쟁할라는 유저는 강습 받는걸로 설정해서 골떠도 계속 쟁을 할 수 있고
쟁을 하기 싫고 도망가고 싶은 유저는 강습 안받는걸로 설정해서 도망을 갈 수 있고
어때?
이러면 니들이 말하는 좀비 거북이는 더이상 골치거리가 안되지?
근데 그래도 거북이한테 못 도망가고 골이 뜬다는건...
아니 거북이가 아니라 1:1 상황에서 골이 뜬다는건...
1.렉이거나... 2.전화 왔거나... 3. 하다하다 자재가 떨어졌거나...
4. 하다하다 지쳐서 집중력이 떨어졌거나 5. 일부러 봐줬거나...
....
아니면 존나 개발컨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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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