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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5 00:42
조회: 605
추천: 3
에이레네 드립하는 해적에게 말한다몇년째 해오는 상투적인 대답이다.
전혀 발전의 가망성이 보이지 않는다. PK섭이니 유해하고싶으면 하라 !!! 대신 컨텐츠를 좀 이해하고 놀아 달라~!! 캐리비안의 해적이라는 영화에서 해적을 좋게 상영해서 그런것일까? 아니면, 어릴적 보물섬에 나오는 실버를 보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까? 마치 멋있고, 남자 답다고 착각하는 모습 선량한 상인의 돈을 강취, 강탈하고서도 난 참~ 매너있는 해적이야~... 나는야~ 최고의 매너맨 해적~, 룰루 랄라~~~ 너님들도 다~ 저의 매너에 찬송하세요~~~ 저의 매너 인정 못하면, PK 이해 못하는거예요~ 라고 말한다. 선량한 상인의 돈을 강탈하는 행위는 더러운 것이다 !!! 그런 더러운 짓 하는 것이 해적이란 컨텐츠다. 이거 인정 못하면~ PK 할 자격도 없는 유해다. 컨텐츠에 대한 이해도 못하면서~ 왠~ 에이레네 드립인가? 에이레네 드립은 좀 상황 파악하면서 해보자 해적들이여~ 너무 욕심부리지 말라~ 그대들이 쉽게 돈을 버는 것 만큼, 그대들의 악명이 쌓이는 것 만큼, 주의의 따가운 시선을 감수하라 !! 더러운 짓하고 매너를 운운하지 말라~ !!! 자~ 지금 부터 털겠습니다. 강탈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일부는 돌려 드리겠습니다. 가시는 걸음 안전하게 돌아가십시요. 라고 나름 예의를 차린다할지라도~ 이미 선량한 사람의 시간과 노력을 빼앗았다. 매너 있는 더러운 짓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해적이란 컨텐츠는 다른 사람의 노력을 빼앗아가면서 자신은 즐거워하는 컨텐츠이다. 그런 컨텐츠를 즐기려면, 빼앗기는자의 원망과 따가운 시선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다. 욕심을 버리라~... 돈도 뻬앗고, 다른 사람의 시간도 빼앗고, 노력도 빼앗고, 즐거움도 빼앗아 가면서 욕도 안먹으려고 하는 것은 과대한 욕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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