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24 03:06
조회: 660
추천: 0
이번엔 지엠님
이번엔 지엠을 도발해보았습니다. 항상 나에게 다정다감하던 지엠인데 ㅠㅠ(저분 여성임) 매우 딱딱하고 틀에박히고 형식적이고 뭔가 토라진 여친이 남친에게 무심한척 틱틱거리는듯한 답변... 지엠도 사람이니까요
EXP
25,785
(79%)
/ 26,201
<<혁명군>> 불멸의카라얀
대원 모집중.. 실력있는 항해자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CSI인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