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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12:25
조회: 719
추천: 0
연락받고 글하나 남깁니다.안녕하세요 요즘 취업준비 공부를 하고있어서 U-571 이 되어버린 이영규입니다~
지아한테 연락이와서 인벤을 보는데 깜짝놀랐네요~~ㅋㅋ
일단 본론부터 말씀드릴게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잠수 타기전까지 잉글 국방에서 열심히 활동한 유저입니다~허허
(파파찡 잠수타서 미안요 ㅠ)
내가김태연이다2 <- 이놈의 목소리와 지아의 목소리는 구별갑니다..
제가 일련의 사건을 겪을 때 두명 다 직접 통화를 해 보았는데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내가김태연이다2 는 ... 하 갑자기 글쓰려니 화가나넼ㅋㅋㅋ 암튼 그놈은 키보드워리어 스러운 주눅든 목소리& 사회생활 별로 안해본 목소리 라면
지아는 부산 사투리를 맛갈나게 쓰는 아이 였습니다~
아레 바이발트님께서 말씀하신건 약간의 오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이번에 또 해프닝이 생긴거 같은데 잘 해결하시고~ 저도 취업준비 잘 해서 복귀하도록 할게요~~
모두 순항하세요~
PS) 3g 야골하, 특조깃 구매하고싶은분 쪽지 남겨줘요~~ 언제 들어올진 미지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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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