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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5 18:33
조회: 479
추천: 3
갑자기 생각난 미팅에 바람맞은 썰인벤닉 청강
[現]그랜드마스타 [舊]순신형이탄배 닉네임 참... 뭐 그건 그렇다 치고 악몽을 한참 열심히 운영중이던 어느날 어느센가 가입이 되어있었고 나보다 나이가 많다고함 ㄷㄷ (악몽 구성원의 대부분인 99%가 중고딩) 그래서 친해져볼겸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부천 산다고함 헐 나도 부천 『 나 : 보자 형! 청강 : 좋아 근데 안됨 나 바쁨 』 하지만 그는 접속중...!? 매번 다른이유로 미팅을 거부, 하지만 항상 접속중 결국 말만 번지르르한 동네바보형으로 인식하고 무시로 일관함 그러더니 나가서 살생부... 청강씨 보거든 댓글 달아보세여 (쫄리면 D지시든가) 인벤닉 엘리자베스공주 연락하시긴 하셨습니까? 지키지도 못할 약속 하는것은 한국인 종특이긴한데... ![]() 질문) 대부호 두캇전직은 2억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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