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더킹님한테 두캇 빌려간후

 

갚으라고 독촉하니, 기분 나빠서 안갚겠다며

 

장비 선박 모두팔고 접었던 사람인데

 

요즘 다시 보입니다.

 

전혀 반성하는 기미도 보이질않고 대화해보면

 

어쩌라고? 배 째라는 식으로 사람 희롱하네요.

 

 

피자에땅과 아이템 또는 두캇거래 하실때 유의하시고

 

저런 싹수 노란 사기꾼은 다시 접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