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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8 01:15
조회: 1,040
추천: 6
지구인들아,나에게 조금씩만 악명을 나눠줘!!!(이것이 개적이다)
안녕하세요 , 최고급자판기회사 검은조직 총수 베르무트입니다.
투클로 남만무역까지 했다가, 남만탐의 루즈함에 그만 잠시 떠났다가 키운게 아까워 해적이나 해보자 하고
복귀해서 마침내 뜻을 이루었네요 ^-^
악명 최고치 찍어도 보고 , 주점에 이름도 날려도 보고(나쁜짓 이제 그만둬요,주점아저씨ㅠ)
피묻은보물상자도 대략 2천개 정도 모았네요(유저들의 증오와 한이 맺혀있는..)
그중에 악명작이 젤 힘들었네요, 한번에 250정도 오르니깐 이론상 10만찍을려면 400번 정도 영업하면 되지만,
악명이 오를 수록 항해중에 빠지는 속도가 증가해서 , 중간에 쟁도 참여하다가 쑥쑥 빠지고 -_-;;
매번 저한테 털리셔서 기분 나빳을 상인, 모험가, 군랩러 분들..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목표가지고 겜할려다보니 본의 아니게 나쁜짓만 일삼았네요.
이제 당분간 모험가의 길로 떠나려 합니다.
떠나기전에 그동안 모았던 피묻은보물상자와 수탈템 모두 뿌리고 홀가분하게 암보를 떠나려 합니다^^
자세한 일정은 다시 공지할게요 그럼 순항하시고 새해 복마니 받으세요들 ^오^
PS>> 가벼운 돌은 맞아드리겟습니다. 던지세요 (살짝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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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매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