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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3 19:00
조회: 825
추천: 0
to 바다사람들?안녕하세요 폴섭 해적 길드 살생부 길마인 그랜드마스타 입니다.
조용조용히 플레이 하고 싶은데 제 오지랖이 넓은 것도 있겠지만
불의를 보면 못참는 성격탓에 이런일 저런일 껴들게 됬습니다.
전 유키님이랑 아무런 연관도 없으며 오며가며 마주치던 사람 그정도 사이입니다.
새벽에 알던 사람도 있고 해서 재미난 덕담이나 할려고 어부에 모였더니 첨보는 사람도 있고 해서
그냥 저냥 놀다가 유키님이 어부에 나타나자 자몽이란 사람이 갑자기 시비질 트면서
욕 비스무레한 말을 하자 그 때까지만 해도 먼일인가 하고 간섭을 하지 않았었지요
허나 가면 갈수록 자몽의 막말과 욕 수위가 높아지자 이건 여자가 아니다(갠적으로 여성유저보호하자는 편임)
이런 여자는 까야하죠.
그리고 둘만의 문제에 왜 간섭하느냐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도 첨에는 간섭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머 둘간의 무슨 관계가 있으려나 했는데 유키님이 계속 왜 그러냐고 물어도 자몽은 욕질 시비질이었습니다
자몽의 일방적인 욕질에 유키님한테 측은지심이 일더군요. 그때부터 제가 껴들기 시작했지요
물론 자몽은 외창으로 욕질을 해댔지요.
외창으로 욕질을 해대는데 3자니까 간섭마라니....이건 제가 아는 대항 문화가 아니지요
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인과응보란 말을 좋아합니다. 욕질해대는 놈한텐 욕으로 갚아주는거지요
바다사람들 이라는 길드이던데.. 요즘 무역에 빠져서 영업질 접었더만 다시 영업질을 시작해야 할거 같군요
바다사람들 길원들 조지러.... see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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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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