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짜리 명칼 끝까지 포기하지 못하고 죽은 아들 불알잡고 달래던 10년전의 내 모습
1500짜리 강포도 사기라며 이제 접겠다고 으름장놓던 내 모습

하지만 어느새 우리는 당연하게도 강포를 구매해서 사용했더랬죠
결국 나도 돌대개와 특특캐 매물없나 매일 장터기웃거리게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