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마콜, 특롱 하나씩 만들어서 둘다 운전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신마콜이 메인배, 특롱은 부관주고 스타트나 단거리는 신마콜, 역풍이나 장거리에는 승선교환하여 특롱 사용 중입니다. 

기존엔 적다 개장사바나 + 특하클 조합으로 다녔는데, 특롱도 북대서양 역풍 20노트씩 찍어주니 만족합니다.

석탄연료 신경 안써도 되고 편하네요. 

특롱 룩 때문에 타다말다 했는데 월광 바르니 탈 맛 나네요.

다행히 신마콜에 예보승계가 붙어서 침몰선도 문제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