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이벤트 한다면 영자님!!
제발 여행자 가방 풀지 마세요 ㅠㅠ
비전과 특승권 너무 많이 풀면 치트 쓴거 같이 재미가 없어집니다.
1시간마다 대도시 이동하는건 개꿀이지만 사람이 뛰다가 걷고 싶고 걸으면 눕고 싶은게 사람 마음입니다.
다른게임도 치트쓰다보면 게임 재미없어 수명이 짧아집니다.
점점 매출을 줄이는 쪽으로 운영하는것 같은데
목표를 1. 두캇 소모를 빠르게 유도 할수있는 아이템을 풉시다.
2. 게임 편의를 위한 아이템을 판매하도록 합시다. 약간 불편한 시스템을 극복할수있는 아이템을 캐시로  판매하여
수익좀 창출합시다.

이제 밸런스 맞추는것이 어떨지 제안해 봅니다.
출석 이벤트 받으면 물론 좋지만....
강증을 많이 풀어주시는걸 제안합니다. 강증은 어디 구할때도 없거든요
지금 문제되는 남만도래 때문에 돈이 쌓이는 두캇 인플레이션을 어느정도 공헌할거 봅니다.
두캇 소모가 영지투자 아니면 조선, 전투밖에 없잖아요

어쨋든 두서없이 갈겨 봤지만 여행자 가방 너무 많이 푸시니 밸런스 무너지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또 안푸시는건 아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