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나오기 전에 쉬어서
증자를 처음 해봤습니다
지금은 저를 포함해 할 사람들은 다 했는지 좀 한산해졌지만
마치 남만도래를 보는 듯 했습니다

폴라리스 유저도 이렇게 많았구나!!! 를 느꼈고
남만도래로 풀린 두캇이 이렇게 회수되는구나라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