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전화를받고 급 슬퍼지며 고향으로 올라가는중입니다. 뭔가...내 주편사람들이 하나 둘 없어진다는 생각을 문득하게되니...두려워집니다.
모두 줄거운 주말 경숙이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