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이라고 안내된거 잘 보심 
답나오지만 일단 2년은 공식적으로 확보 됐고요 
아무래도 대기업에서 이제 직원 20명의 중소기업
예를 들자면 기존에는 삼성전자에서 하던 사후 서비스가
앞으로는 동네 민수 엄마 전자에서 하기로 했으니
돈 안되고 어렵고 하면 넷마블 시절보다 회사 차원에서
좀더 빨리 섭종 카드 만지작하겠죠



결론

2년은 일단 확정
그후는 버티고에서 대항온 한섭 잘나가고 회사의 주력 효자 노릇만 해준다면
오래 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