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동안 방치된 게임 살려주겠다고 새 관리자 오니까
다들 너나 할것 없이 그동안 개개인이 갖고있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우후죽순 쏟아지는거 보니 새삼 놀랍네요 ㅋㅋㅋㅋㅋ
대항에 이렇게 사람이 많았나 싶고...

그중엔 걸러들어야 할 의견도 몇몇 보이고 운영진 측에서 해줄만한
것도 보이긴 하네요

근데 다른건 모르겠고 사전예약 이벤트 인원수 조정좀 하시죠
토마스 아죠씨...유입 끌어와야 할거 아입니까